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Vancouver
Temp Max: 13.33°C
Temp Min: 10°C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게시물 검색
Total 5,249건 1 페이지
밴쿠버 중앙일보 뉴스 목록
   뉴스 제목
밴쿠버 넬리 신 한인 최초 연방하원의원 당선-막판까지 피말리는 접전
당선이 확정되는 순간 선거운동원들을 안으며 감격해 하는 넬리 신 하원의원 당선자 모습(상)토론토에서 와 선거운동을 하며 고생을 했던 어머니 신순희 씨와 함께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넬리신 당선자(하)(표영태 기자)캐나다의 한인 역사는 BC주에서333표로 0.6%의 득표율
10-21
밴쿠버 제6회 열린문학회 및 출간 기념회
(사)한국문협 캐나다 밴쿠버지부의 제6회 열린문학회 및 출간 기념회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 (사)한국문협 캐나다 밴쿠버지부 제공)  (사)한국문협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임현숙)는 지난 19일(토) 오후 2시에 Fleetwood Community Ce
10-21
밴쿠버 총영사관, 취업아카데미 세미나 개최
작년 11월 24일 개최된 제1회 취업 아카데미 세미나 모습(표영태 기자)11월 2일 오전 10시부터코퀴틀람 더글라스 칼리지 주밴쿠버총영사관은 한인들의 캐나다 현지 취업에 도움 되고자 KCWN(Korean Community Workers Network)와 협력
10-21
밴쿠버 밴쿠버 재외선관위 위원위촉 및 위원회의 개최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18일 오후 4시에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총영사의 주재로 재외선거관리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위원들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를 관리하게 된다. 현재 밴쿠버재외선관위 위원은 3명으로 황재훈 위
10-18
밴쿠버 BC유권자, 보수당 정부 한번 만들어봐!
  NDP 지지율, 자유당을 앞서BC 한인사회 적극 투표 변수 연방총선을 코앞에 두고 발표된 BC주 유권자 여론조사에서 NDP가 크게 약진을 하고 자유당이 후퇴를 하면서, 최다 의석을 차지하는 정당이 보수당이 될지도 모른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
10-18
밴쿠버 BC정부, 마리화나 합법화 관리 잘했다 자평
마리화나 추출물 제품 판매기업인 Sira Naturals의 제품 이미지 사진  144개 민간판매소 라이센스 발급정부직영 판매소 연말까지 10개로 캐나다에 마리화나가  합법화 된 이후로 1년이 지난 시점에서 BC주 정부는 공공의 건강과
10-18
밴쿠버 BC주민 13%, 합법화 후 마리화나 시작
마리화나 공공장소 흡연 반대 목소리 커회사 직원 마리화나테스트 허용 과반 찬성캐나다에서 비의료용 마리화나가 합법화 된 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실시된 조사에서 BC주민은 마리화나에 대해 다소 포용적이지만 자신들과 가까이 있는 것은 거부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설문조사
10-18
밴쿠버 아뷰투스ST. 일부구간 교통통제
19일부터 21일까지밴쿠버웨스트의 주요 도로 중의 하나인 아뷰투스 스트리트가 주말과 월요일 오전까지 통행이 금지된다.BC주는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를 위한 텔러스 전화선 이전공사를 위해 아뷰투스 스트리트의 웨스트브로드웨이에서 8번 에비뉴 사이 구간을 19일과 20일
10-18
밴쿠버 우기철, 밴쿠버 보행자 교통사고 2배 급증
ICBC 보도자료 사진 ICBC 보행자 안전 캠페인 개시년초 한인여성 뇌수술 받는 중상 레인쿠버라는 별명이 붙는 밴쿠버의 우기철이 본격적으로 도래하면서 보행자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밴쿠버에 갓 온 한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ICB
10-18
밴쿠버 고성장 산업+한국 기술력 TSXV 상장 노려
지난 17일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트럼프 빌딩에서 기업설명회를 가진 TSXV 상장사인 팬앤디은미네랄의 허성범 대표. 이날 설명회자리에는 중국계 투자자들이 큰 관심을 갖고 와 참석자의 주류를 이루었다.(밴쿠버 중앙일보)  팬앤디은미네랄+K&C
10-18
밴쿠버 IMF로 죄짓고 밴쿠버 왔다면 '자수하여 광명찾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 질의에 언성을 높이고 있다. [뉴스1]  10월 21~12월 20일 특별자수기간IMF 인해 발생한 사기 횡령 등 5개 &nb
10-18
밴쿠버 "와~ 김밥" 캐나다 비건 열풍, 이색 틈새시장이 뜬다
캐나다 채식인구 300만, 비거니즘 열기몸짱 식단 등 5가지 이색 틈새시장 부상,한국 기업들, 제품 현지화 전략 필요캐나다의 채식식품(육류/유제품 대체식품) 시장규모 2억2142만 달러로 전년대비 14%의 높은 판매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그 결과 채식식품이 식품에서는
10-18
밴쿠버 밴쿠버 한인차세대, "환경보호 정당에 투표 하세요"
포트코퀴틀람에서 펼쳐진 미래를 위한 금요일 스트라이크 모습(미래를 위한 금요일 페이스북 사진)  이민자 대학생들 선거운동 참여기후변화 막는 정책 펴도록 압력스웨덴 16세 운동가 캐나다 방문  한인을 비롯해 이민자 대학생들이 캐나다의
10-18
밴쿠버 [인턴 유학생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 놓치면 안 될 포토 스팟 3곳!
  밴쿠버 유학 생활 중 즐길 거리가 있다면 바로 밴쿠버 풍경과 함께하는 사진이다. 사진은 한번 찍으면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이므로 우리에게 소중한 의미를 지니기도 한다. 밴쿠버 유학생이라면 놓치면 안 될 밴쿠버의 포토 스팟을 소개하고자 한다.&
10-18
밴쿠버 적극성과 성실성이면 경단녀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
1998년 SBS슈퍼엘리트모델 대상자였던 모델 박둘선 씨가 나와 새롭게 밴쿠버에서 경력을 쌓아가는 자신의 과거와 현재의 삶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표영태 기자) 밴쿠버여성회 제3차 경단녀 세미나취업과 창업을 위한 소중한 자리  밴쿠버
10-17
밴쿠버 한국 전통·현대 우수성 확인하는 날
2018년 K-POP 페스티발에서 타민족 젊은이로 구성된 YOURS TRULY의 공연모습.(표영태 기자)26일 제4회 K-Pop Festival 행사 개최27일 총영사관, 제4회 K-POP컨테스트26일과 27일 양일간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에서 한국의 찬란한 과거와 현
10-17
밴쿠버 당당한 주인으로 한인 유권자 참정권 행사 필요
넬리 신 후보(가운데)가 연아마틴 상원의원(좌)과 샌디 리 노스웨스트준주 전 장관과 함께 했다. (좌측 사진). 제이 신 후보가 현지 방송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우측 사진)  차기 연방정부, 녹색당의 손에 달려 3개 이상 정당이 모여야 과
10-17
밴쿠버 진도 7.3 지진 발생시 밴쿠버 최악 재난지역은?
밴쿠버시가 공개한 진도 7.3 지진이 발생했을 때 빌딩에 가해지는 지진피해 시나리오 지도.(밴쿠버시 자료) 다운타운·차이나타운·키칠라노·사우스그랜빌밴쿠버서쪽 30km 깊이 5-10km서 발생 가정 캐나다서부도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 언제 큰 지진(빅원
10-17
밴쿠버 [UBC 학생기자의 눈] UBC 총선 투표 독려 Votes 2019 캠페인
 연방선관위와 UBC Alma Mater 소사이티지난 5일부터 5일간 캠퍼스 사전투표소서  오는 10월 21일, 캐나다의 제 43대 연방 총선이 치러질 예정이다. 최근 몇 주간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는 지구 기후 변화 시위에 참여하며,
10-17
밴쿠버 최근 써리 주택침입 절도범 기승
  7월 비해 8, 9월 두 배 늘어주로 오후 7시-오전 7시 발생 최근 들어 써리에서 주택에 침입하는 절도범이 두 배 가량 늘어 경찰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써리RCMP 재산범죄대응팀(Property Crime Tar
10-17
밴쿠버 BC주 불법약물 중독으로 하루 2.5명 사망
펜타닐 전체 사망의 89% 차지밴쿠버 182명, 써리 86명 기록BC주가 지속적으로 불법 약물 중독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 사망자 수는 줄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숨져가고 있다.BC주검시소(BC Coroners Service)가 16일 발표한 8월
10-17
밴쿠버 HPV면역으로 자궁경부암 가능성 절반 감소
6학년 때 접종 여학생 효과 확인2008년 도입 후 12년간 추적결과재학 중 HPV 면역주사를 맞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들보다 자궁경부암에 걸릴 가능성이 훨씬 낮다는 임상결과과 나왔다.BC주에서는 자발적 공공자금을 투여해 지난 2008년 학교 기반 HPV(인유두종바
10-16
밴쿠버 26, 27일 K-POP 누가누가 잘하나
2018년도 K-POP콘테스트에서 한중 다문화가정의 초등학생팀이 고난도의 더블링을 선보이며 댄스부문 1등상을 받았다.(표영태 기자)26일 제4회 K-Pop Festival 행사 개최27일 총영사관, 제4회 K-POP컨테스트한국의 대중문화를 사랑하는 메트로밴쿠버를 위한
10-15
밴쿠버 시골 마을 주민들 텃세에 별장 임대 불법화
 캠룹스 외곽 레드레이크 위치법원, 물가 별장 숙박 전용 불가 한적한 BC주 내륙의 별장을 단기 숙박업장으로 사용하려던 주인이 지자체와의 소송에서 패했다.&nbs
10-15
밴쿠버 써리 40대 지인끼리 싸우다 폭행 치사
 지난 12일 프레이저하이웨이 18300블록 새벽에 아는 사이에 싸움을 벌이다 결국 한 사람이 사망하는 일이 지난 주말에 발생했다. 써리RCMP는 지난 12일 오전 4시 40분 프레이저하이웨이 18300블록에 출동했던 구급대원으로부터 신고 전
10-15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주소 (Address) #C 927 Brunette Ave, Coquitlam, BC V3K 1C8
Tel: 604 544 5155, Fax: 778 397 8288, E-mail: info@joongang.ca
Copyright © 밴쿠버 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Developed by Vanple Netwroks Inc.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