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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제목
밴쿠버 넬리 신 한인 최초 연방하원의원 당선-막판까지 피말리는 접전
당선이 확정되는 순간 선거운동원들을 안으며 감격해 하는 넬리 신 하원의원 당선자 모습(상)토론토에서 와 선거운동을 하며 고생을 했던 어머니 신순희 씨와 함께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넬리신 당선자(하)(표영태 기자)캐나다의 한인 역사는 BC주에서333표로 0.6%의 득표율
10-21
이민 8월 누계 한인 새 영주권자 4250명
  캐나다 전체 22만 8510명한국, 주요국가 중 8위로 올라메트로밴쿠버 2만 6675명 2위 8월까지 캐나다 영주권을 획득한 한인 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주요 이민자 유입국 순위에서 8위까지 올라갔다. 연방이민부의 영주권자 8월까지
10-21
밴쿠버 제6회 열린문학회 및 출간 기념회
(사)한국문협 캐나다 밴쿠버지부의 제6회 열린문학회 및 출간 기념회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 (사)한국문협 캐나다 밴쿠버지부 제공)  (사)한국문협 캐나다 밴쿠버지부(회장 임현숙)는 지난 19일(토) 오후 2시에 Fleetwood Community Ce
10-21
밴쿠버 총영사관, 취업아카데미 세미나 개최
작년 11월 24일 개최된 제1회 취업 아카데미 세미나 모습(표영태 기자)11월 2일 오전 10시부터코퀴틀람 더글라스 칼리지 주밴쿠버총영사관은 한인들의 캐나다 현지 취업에 도움 되고자 KCWN(Korean Community Workers Network)와 협력
10-21
부동산 경제 마이크로소프트, 개스타운 신축건물 입주자로
155워터스트리트에 들어설 7층 건물의 조감도(로우 타이드 프로퍼티스, Low Tide Properties)  155워터스트리트 신축 7층 빌딩입주는 2020년 중순 이후 가능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운타운에 대규모 사무
10-21
세계한인 한국 초고화질(UHD) 콘텐츠의 우수성, 해외에 알리다
  과기정통부, MIPCOM에서‘4K/8K 콘텐츠 홍보관’운영한국전파진흥협회 캐나다 배급사와 국제공동제작 MOU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10월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프랑스 칸느에서 열린 세계 방송콘텐
10-21
세계한인 전남의 혁신성장을 이끌 지식재산 마당이 열린다
  22일, ‘2019년 전남 지식재산 페스티벌’ 개최제18차 세계한상대회 열리는 여수세계박람회장 특허청(청장 박원주)은 전라남도와 함께 22일 오전 10시 30분 여수세계박람회장(전남 여수시) 그랜드 홀에서「2019년 전남 지식재산(IP)
10-21
세계한인 글로벌 한상,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미래 100년을 함께 연다
 재외동포재단 주최, 22일~24일 3일간여수세계박람회장 ‘세계한상대회’ 개최한상-국내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 등 제18차 세계한상대회가  22일(화)부터 24일(목)까지 3일간 전남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된다.  세계한상대
10-21
캐나다 차기 총리 후보들, 밴쿠버에서 선거 마지막 유세
총선 향방을 가를 핵심 지역임을 입증하듯 주요 정당 대표들이 선거 유세 마지막날 일정을 BC주에서 소화하며 유권자의 지지를&n
10-20
밴쿠버 밴쿠버 재외선관위 위원위촉 및 위원회의 개최
  주밴쿠버 총영사관은 18일 오후 4시에 총영사관 회의실에서 총영사의 주재로 재외선거관리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위원들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를 관리하게 된다. 현재 밴쿠버재외선관위 위원은 3명으로 황재훈 위
10-18
밴쿠버 BC유권자, 보수당 정부 한번 만들어봐!
  NDP 지지율, 자유당을 앞서BC 한인사회 적극 투표 변수 연방총선을 코앞에 두고 발표된 BC주 유권자 여론조사에서 NDP가 크게 약진을 하고 자유당이 후퇴를 하면서, 최다 의석을 차지하는 정당이 보수당이 될지도 모른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
10-18
밴쿠버 BC정부, 마리화나 합법화 관리 잘했다 자평
마리화나 추출물 제품 판매기업인 Sira Naturals의 제품 이미지 사진  144개 민간판매소 라이센스 발급정부직영 판매소 연말까지 10개로 캐나다에 마리화나가  합법화 된 이후로 1년이 지난 시점에서 BC주 정부는 공공의 건강과
10-18
캐나다 로블로, 소송 무마용 상품권 주면서 "신분증 보내라" 요구
식품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정부의 제재와 주민들의 집단소송에 걸릴 우려가 있던 로블로사가 이를 달래기 위해 상품권을 제공하면서
10-18
밴쿠버 고성장 산업+한국 기술력 TSXV 상장 노려
지난 17일 밴쿠버 다운타운에 위치한 트럼프 빌딩에서 기업설명회를 가진 TSXV 상장사인 팬앤디은미네랄의 허성범 대표. 이날 설명회자리에는 중국계 투자자들이 큰 관심을 갖고 와 참석자의 주류를 이루었다.(밴쿠버 중앙일보)  팬앤디은미네랄+K&C
10-18
밴쿠버 BC주민 13%, 합법화 후 마리화나 시작
마리화나 공공장소 흡연 반대 목소리 커회사 직원 마리화나테스트 허용 과반 찬성캐나다에서 비의료용 마리화나가 합법화 된 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실시된 조사에서 BC주민은 마리화나에 대해 다소 포용적이지만 자신들과 가까이 있는 것은 거부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설문조사
10-18
밴쿠버 아뷰투스ST. 일부구간 교통통제
19일부터 21일까지밴쿠버웨스트의 주요 도로 중의 하나인 아뷰투스 스트리트가 주말과 월요일 오전까지 통행이 금지된다.BC주는 브로드웨이 지하철 프로젝트를 위한 텔러스 전화선 이전공사를 위해 아뷰투스 스트리트의 웨스트브로드웨이에서 8번 에비뉴 사이 구간을 19일과 20일
10-18
밴쿠버 우기철, 밴쿠버 보행자 교통사고 2배 급증
ICBC 보도자료 사진 ICBC 보행자 안전 캠페인 개시년초 한인여성 뇌수술 받는 중상 레인쿠버라는 별명이 붙는 밴쿠버의 우기철이 본격적으로 도래하면서 보행자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밴쿠버에 갓 온 한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ICB
10-18
밴쿠버 "와~ 김밥" 캐나다 비건 열풍, 이색 틈새시장이 뜬다
캐나다 채식인구 300만, 비거니즘 열기몸짱 식단 등 5가지 이색 틈새시장 부상,한국 기업들, 제품 현지화 전략 필요캐나다의 채식식품(육류/유제품 대체식품) 시장규모 2억2142만 달러로 전년대비 14%의 높은 판매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그 결과 채식식품이 식품에서는
10-18
밴쿠버 밴쿠버 한인차세대, "환경보호 정당에 투표 하세요"
포트코퀴틀람에서 펼쳐진 미래를 위한 금요일 스트라이크 모습(미래를 위한 금요일 페이스북 사진)  이민자 대학생들 선거운동 참여기후변화 막는 정책 펴도록 압력스웨덴 16세 운동가 캐나다 방문  한인을 비롯해 이민자 대학생들이 캐나다의
10-18
밴쿠버 IMF로 죄짓고 밴쿠버 왔다면 '자수하여 광명찾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 질의에 언성을 높이고 있다. [뉴스1]  10월 21~12월 20일 특별자수기간IMF 인해 발생한 사기 횡령 등 5개 &nb
10-18
세계한인 외교부, 캐나다 등 재외명예영사 초청
  올해로 10차, 21일-26일한국 이해 제고, 유대 증진 외교보는 '2019년 제 10차 재외명예영사 방한 초청사업' 21일(월)부터 26(토)일까지 재외명예영사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 제고 및 한국과의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라
10-18
밴쿠버 [인턴 유학생의 밴쿠버 이야기] 밴쿠버에서 놓치면 안 될 포토 스팟 3곳!
  밴쿠버 유학 생활 중 즐길 거리가 있다면 바로 밴쿠버 풍경과 함께하는 사진이다. 사진은 한번 찍으면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이므로 우리에게 소중한 의미를 지니기도 한다. 밴쿠버 유학생이라면 놓치면 안 될 밴쿠버의 포토 스팟을 소개하고자 한다.&
10-18
밴쿠버 적극성과 성실성이면 경단녀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
1998년 SBS슈퍼엘리트모델 대상자였던 모델 박둘선 씨가 나와 새롭게 밴쿠버에서 경력을 쌓아가는 자신의 과거와 현재의 삶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표영태 기자) 밴쿠버여성회 제3차 경단녀 세미나취업과 창업을 위한 소중한 자리  밴쿠버
10-17
밴쿠버 한국 전통·현대 우수성 확인하는 날
2018년 K-POP 페스티발에서 타민족 젊은이로 구성된 YOURS TRULY의 공연모습.(표영태 기자)26일 제4회 K-Pop Festival 행사 개최27일 총영사관, 제4회 K-POP컨테스트26일과 27일 양일간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에서 한국의 찬란한 과거와 현
10-17
밴쿠버 당당한 주인으로 한인 유권자 참정권 행사 필요
넬리 신 후보(가운데)가 연아마틴 상원의원(좌)과 샌디 리 노스웨스트준주 전 장관과 함께 했다. (좌측 사진). 제이 신 후보가 현지 방송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우측 사진)  차기 연방정부, 녹색당의 손에 달려 3개 이상 정당이 모여야 과
10-17
회사소개 신문광고 & 온라인 광고: 604.544.5155 미디어킷 안내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상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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