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원을 통과해 연방기념일 제정을 앞둔 '한국전참전용사의 날'과 한국전 휴전 57주년을 맞아 기념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2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밴쿠버 차이나타운 내 중국문화회관(50 E.Pender St.) 2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한국전 당시 UN군 소속으로 파병됐던 캐나다 병사들이 찍은 사진이 전시된다.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 30분이며 월요일과 공휴일에는 쉰다.
이광호 기자 kevin@joongang.ca









